리치 채연아빠의 이야기 리치 채연아빠의 이야기
12개월 아기 산책시간

12개월 아기 산책시간

12개월 아기 산책시간 오늘도 오전에 건우 재우러 산책 출동. 집에서 잘 안 잔다. 유모차에서는 잘 잔다. 빨리 안 자고, 유모차를 밖을 이리저리 본다. 한창 궁금할 개월인가? ㅎ 빨리 자길 바라는 아빠의 마음을 몰라주네 ㅎ ㅋㅋ 잘 때가 제일 귀엽다고 누가 그랬지? 백번 맞는 말이다. ㅎㅎ #주간일기챌린지 #주간일기 #12개월아기 #산책 #잘때가제일귀여워
주말 재테크 강의듣기

주말 재테크 강의듣기

주말 재테크 강의듣기 주말에 재테크 강의 들으러 신논현역을 왔다. 쉑쉑버거 1호점 생겼다는 뉴스를 봤는데, 오늘 거길 지나칠 줄이야. 5번출구에서 본 교보생명 건물 논현동 베스킨라빈스는 건물도 예쁘네. 서울 나들이 끝나고 다시 육아로. ㅎ #주간일기 #블채
클래식 아기체육관 / 피아노아기 체육관 / 피셔프라이스 / 아이존

클래식 아기체육관 / 피아노아기 체육관 / 피셔프라이스 / 아이존

클래식 아기체육관 / 피아노 아기 체육관/ 피셔프라이스 / 아이존 아기체육관은 러닝홈 다음으로 많이 사용하는 유아 장난감인 것 같다. 피셔프라이스 아기체육관은 아기가 누워서 발에 힘 키우는(?) 장난감이다. 발 동작에 맞춰서 피아노 소리가 나서 아기가 계속해서 발 구르기를 하려고 한다. 그리고 손으로 장난감을 만질 수 있게끔 장난감이 눈 높이에 배치되어 있다. 건우가 몇 개월 전에 피셔프라이스 (일반적인) 아기 체육관을 가지고 놀 때 찍은 사진이 새롭다. 왜냐하면, 누워만 있던 건우가 이제 소파 짚고 걷고 있기 때문이다. 건우 갓난아기일 때 (일반적인) 피셔프라이스 아기체육관을 처형한테 받기 전에 당근 마켓에서 중고로 산 아기체육관도 있었다. [피셔프라이스]라고 회사명이 찍혀 있지만, 일반적으로 알고 있던 제품이랑 달랐다. 첫째 채연이 키울 때도 아기체육관을 사용해 봤기 때문에 당연히 같을 거라고 생각했다. 중고나라에서 구매한 구형 프셔프라이스 아기체육관 사실, 이름만 비슷하지 전혀
12개월 아기 동네 산책

12개월 아기 동네 산책

12개월 아기 동네 산책 12개월이 다 되어가는 둘째 건우가 낮잠을 집에서 안 잔다. 아기 띠 하고 거실을 왔다 갔다 하다 보면 어느새 잠들곤 했다. 그런데, 요즘은 한 시간 아기 띠를 했는데도 잠을 자지 않아서 허리가 부러지는 듯한 경험을 한 이후로는 집에서 낮잠을 안 재운다. 유모차를 끌고, 동네 산책을 하면서 아기를 재우고 있다. 첫째 채연이 때도 그랬지만, 아기들은 유모차에서 잠을 잘 잔다. 다행이다. 이렇게라도 잠을 재울 수 있어서. ㅎ 오늘도 나왔다. 곤히 잠들고 있는 둘째. 아침에 비가 와서 바로 못 나오고 조금 비 그친 뒤에, 날씨 예보 보고 나왔다. ㅎ 요즘 산책을 많이 나와서, 동네주위를 다 둘러본듯. ㅎ 이제는 조금씩 더 멀리 나간다. 오늘 옆, 옆, 옆, ,, 아파트 단지에 자리 잡았다. 비가 와서 시원하고, 조용하고, 괜찮다. ㅎ 아기자는 시간은 아빠 인터넷 시간 ㅎ #블채 #주간일기 #12개월아기 #동네산책
박촌 체육 문화센터 / 인천어린이 과학관 맞은편

박촌 체육 문화센터 / 인천어린이 과학관 맞은편

박촌 체육 문화센터 / 인천어린이 과학관 맞은편 요즘 주말에 유모차를 타고 동네 산책을 자주 한다. 아기가 유모차를 타면, 조용히 잘 자는 편이다. 나도 산책도 하고, 아기도 조용히 잘 수 있어서, 일석이조(?)이다. ㅎ 근처 박촌 체육 문화센터가 오픈했다고 들어서, 겸사겸사 가보았다. 문화센터 근처에 아파트 공사가 있어서, 가는 길이 좋지는 않다. 위치는 딱 어린이 과학관 맞은편이다. 문화센터 입구에서 딱 과학관이 보인다. 어린이 과학관 맞은편 딱 찾기 쉽게 체육 문화센터는 약간 덩그러니 있는 느낌이다. 박촌동 근접해서 사시는 분만 이 문화센터를 이용하기 편할 것 같다. 주차공간도 10대 안팎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차를 타고 방문하기보다는 걸어서 오는 게 좋을 것 같다. 도보로 들어가는 입구 전경. 이른 시간에 산책을 했는데도 주차장에 차가 몇 대 있었다. 실제로 배드민턴, 헬스장 등을 이용하시는 부지런하신 분들이 몇몇 있었다. ※ 입구는 여기 한 곳뿐 주차공간 10대 안팎 사진상.
10개월 남자 아기 머리 셀프 머리 자르기

10개월 남자 아기 머리 셀프 머리 자르기

10개월 남자 아기 머리 셀프 머리 자르기 둘째 건우는 10개월 남자아이다. 머리가 빨리 자라고 있다. 머리카락이 많이 길어서, 내가 보기에도 이미 돌이 지난 것처럼 보일 때도 있다. 이제 10개월이지만, ㅎ 머리카락이 길면 아무래도 땀이 더 난다. 재울 때, 분유 먹일 때 땀이 많이 나면 아기가 힘들어 보인다. 그래서, 머리카락을 잘라야 하는데, 미용실 가기가 겁이 났다. 왜냐하면, 머리 자르는 동안 가만히 앉아 있을 건우가 아니기 때문이다. 미용사가 머리 자르는 동안, 아이를 잡고 있을 생각하니, 힘들 것 같았다. 잘 잡고 있어도 성공적으로 머리를 자를 거라고 확신하기도 힘들었다. 이런저런 생각 끝에, 바리깡 사서 내가 잘라보기로 했다.ㅎ 셀프 머리 자르기 보기 안 좋게 잘랐으면, 그때, 미용실 가도 늦지 않을 것 같아서 내가 먼저 시도해 보기로 했다!! ㅎ 나름 나도 계획이 다 있었다. ㅎ 가위질 배워본 적 없는 내가 이 정도 했으니, 누구나 아기 머리를 기본수준으로는 자를 수
풀무원 우리아이첫물만두 돼지고기 & 버섯 (냉동)

풀무원 우리아이첫물만두 돼지고기 & 버섯 (냉동)

풀무원 우리아이첫물만두 돼지고기 & 버섯 (냉동) 만두를 좋아하는 편이다. 전통시장을 지날 때면, 좀 특별한 만두가 있는지 둘러보곤 한다. 여러 종류의 만두가 많지만, 결국은 피가 얇은 만두가 제일 맛있는 것 같다. ㅎ 그런 면에서 풀무원의 얇은 피 만두가 입맛에 맞는 편이다. ㅎ 요즘은 아기가 있으니, 가족 다 같이 먹을 수 있는 만두를 와이프가 구매를 한다. 그것, 역시 풀무원 "우리아이 첫 물만두"이다. 우선 식재료들이 모두 국내산이다. 그리고, 맛있다. 맛이 없으면서, 건강음식이라고 광고하는 그런 제품들은 정말 싫다. 이건 그렇지 않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만두가 맛이 없을 수 없는 것 같다. ㅎ 물만두를 그냥 먹진 않고, 곰탕에 같이 넣어서 먹는다. 물만두만 해서 먹은적은 없었던 것 같다. ㅎ [우리생협]의 한우 고기곰탕에 만두를 넣어 먹으면, 한 끼 뚝딱이다. ㅎ 배달음식에 질리고, 한 끼 가볍게(?) 할 때, 나오는 조합이다. 만두 + 곰탕 ㅎ 아기도 잘 먹는다. 첫째
국민문짝 러닝홈 / 9개월~ 아기 잘 갖고 놀아요

국민문짝 러닝홈 / 9개월~ 아기 잘 갖고 놀아요

국민문짝 러닝홈 / 9개월~ 아기 잘 갖고 놀아요 국민이라는 이름이 붙으려면, 정말 모두가 인정하는 면이 있어야 한다. 그런 면에서 피셔프라이스 러닝 홈은 국민문짝이라는 이름이 걸맞은 것 같다. 지금 8살 첫째 채연이가 크면서 가장 잘 가지고 논 일등 장난감 중의 하나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걸 알기 때문에 둘째 건우한테도 제때 잘 챙겨주려고 생각하고 있었다. 당근 마켓에서 저렴하게 중고했다. 아기 장난감은 당근이 웬만하면 정답인 듯 ㅎ. 역시 국민문짝이라고 할 만큼 건우도 관심이 많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지나가면서 누르고, 만지고, 정말 관심 많다. 앉을 시기 전후에 꼭 필수템인 것 같다. 기어갈 때도 만질 게 있고, 앉을 때도 만질 게 있고, 설 때도 만질 게 있고. 정말 단계별로 아기 관심을 유도하게끔 잘 만들어진 것 같다. 기본적으로 창문 닫는 걸 좋아한다. 첫째 채연이도 마찬가지였다. 내가 창문을 열면 달려와서(엄청 빨리 기어 와서), 안간힘을 쓰며 닫는다. 열기도 하는
오징어 숙회 간단 저녁 한 끼 feat  백종원

오징어 숙회 간단 저녁 한 끼 feat 백종원

오징어 숙회 간단 저녁 한 끼 feat 백종원 갑자기 오징어 숙회가 땡겼다. 며칠 전 와이프가 처형이랑 전화 통화할 때, 처형이 '오징어는 오징어숙회 지' 라고 하는 걸 들었다. 그 말이 계속 머릿속에서 나 몰래 돌아다녔던 것 같다. 그러다가 오늘 불현듯 오징어 숙회가 엄청 땡기게 되었다. 그래서, 저녁은 내가 준비하기로 했다. 급하게 오징어를 집 앞 마트에서 사서, 저녁을 맥주랑 간단히 해결할 생각. 요즘은 코로나 시대라서, 배달을 하더라도, 매끼를 집에서 해결하다 보니, 식사 준비가 힘들다. ㅎ 간단히 먹는 게 좋은 것 같다. ㅎ 엄청 부드럽게 잘 넘어갔다. 늦은 저녁에 살짝 배가 고팠지만, 나름 다이어트 겸 간단 저녁식사로 딱이었다. 사실 숙회라는 걸 집에서 해본 적이 없다. 백종원 유튜브를 먼저 살짝 봤다. 정말 간단하다. 1. 오징어를 삶는다 2. 삶은 오징어를 가위로 잘라 접시에 놓기. 끝. ㅎ 삶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한다. 와이프 말로는 너무 삶으면 질겨진다고 했다. 한
[육아] 9개월 아기 성장일기

[육아] 9개월 아기 성장일기

[육아] 9개월 아기 성장일기 둘째 건우가 태어난 지 9개월가량 되었다. 3개월만 더 있으면, 1년이 된다. 아기가 유치원 갈 때쯤 되어야 부모가 약간 숨통이 트인다고 생각한다. 그전까지는 힘든 육아인 것 같다. 하지만, 그래도 상징적으로 1년이 곧 된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 ㅎ 9개월 아기는 8개월 아기랑은 뭔가 구분되는 느낌이 있다. 8개월까지는 목 가누기 시작하고, 앞으로 조금 기기 시작했다. 활동 반경이 크지 않았다. 9개월 아기는 꽤 오래 잘 앉아있고, 앞으로 기는 것뿐만 아니라 옆으로 구르기도 잘 한다. 결국, 활동 반경이 베이비룸 전체가 되었다. 소파까지 손도 뻗고 잡으려고 한다. ㅎ 가끔 소파 잡고 일어나려고 애를 쓰기 시작한다. 소리도 잘 낸다. 뭔가 싫다는 감정을 찡찡거리면서, 그전보다 더 잘 표현하는 것 같다. 신체적으로는 뼈도 조금 더 단단해진 느낌이다. 힘도 많이 세진 느낌이다. 기저귀 갈 때, 돌아누우려고 발버둥 치면, 기저귀를 못 갈 정도이다. 무럭무럭
유통기한 언제지 / 냉장고 추천 어플 / feat 이윤지님

유통기한 언제지 / 냉장고 추천 어플 / feat 이윤지님

유통기한 언제지 / 냉장고 추천 어플 / feat 이윤지님 예전에 와이프가 유통기한 하루, 이틀 지난 음료 또는 조리 음식을 나한테 해주곤 했다. 8살 딸에게는 줄 수는 없고, 버리기는 아까운 그런 냉장고 음식 재료들이었다. 냉장고에서 10일 이상 지난 음식재료는 나 주기도 애매하기 때문에 버린 음식도 몇 번 있었다. 그래서, 이 [유통기한 언제지]를 와이프한테 소개해 줬었다. ㅎ 냉장고 음식 유통기한 관리를 통해서 냉장고를 정리할 수 있는 어플이다. 근데, 이 앱을 배우 이윤지님도 사용하고 있다고 방송에서 얘기하니, 반가웠다. [올댓 뮤즈]에서 배우 이윤지님이 사용한 [냉장고 관리 어플]이라고 소개되었다. 정말 직접 사용하는 모습이었다. 제품의 바코드를 찍으면 제품이 등록이 되고, 정확한 유통기한을 직접 입력하면 된다. 대형마트에서 음식재료를 많이 구매하시는 분이라면 이런 앱은 필요할 것 같다. 소량으로 구매하시는 분도, 특정 제품을 등록하여, 유통기한을 지키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육아] 하임리히법 / 기도가 막혔을 때

[육아] 하임리히법 / 기도가 막혔을 때

[육아] 하임리히법 / 기도가 막혔을 때 며칠 전 태어난 지 8개월가량 된 둘째 건우가 과자를 먹다가 살짝 기도가 막힐 뻔했다. 깜짝 놀랐다. 첫째 채연이도 어렸을 때 늘 먹던 과자였는데, 이번에 건우한테 살짝 잘못 먹힌 것 같다. 살짝 당황했지만, 옛날에 배운 하임리히법이 생각나서 그렇게 해봤다. 신기하게도, 천만다행이게도, 과자와 함께 분유도 같이 쏟구쳐 올라왔다. 사실 내가 하임리히법을 배웠다는 것도 까먹고 있었다. 내가 했던 방법이 정확한 하임리히법인지도 잘 모르겠다. 지금 생각해 보면,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하임리히법을 건우한테 해보았고, 이번에 덕을 봤다. 어쨋든, 위급한 상태가 되니, 순간적으로 옛날에 배웠던 것이 불현듯 떠올랐다는 게 다행이었고, 신기했다. 하임리히법을 유튜브에서 한 번 더 검색해 봤다. 좀 더 제대로 익혀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인편, 유아편의 내용이 사뭇 달랐다. 왜냐하면, 성인과 유아의 몸집이 다르기 때문이다. 유아편만 정리해
쉐어컨텐츠 넷플릭스 / 저렴하게 OTT 이용중

쉐어컨텐츠 넷플릭스 / 저렴하게 OTT 이용중

쉐어컨텐츠 넷플릭스 / 저렴하게 OTT 이용중 넷플릭스를 비롯해서 요즘 많은 OTT 서비스가 있다. OTT는 Over The Top을 줄여서 쓰는 말이라고 한다. 단어만으로는 이해가 안 된다. Top은 다시 Set top box를 의미하는데, 초기 개념은 set top box를 통해서 볼 수 있는 케이블, 위성방송 등이었는데, 요즘은 인터넷, 모바일 폰으로 볼 수 있는 모든 영상을 의미한다. 오징어 게임, 지옥, DP등 넷플릭스에서 히트친 시리즈들이 많다. 하지만, 난 생후 8개월된 둘째를 둔 아빠다. 갓난아기 키우느라, 이런 걸 볼 시간이 없어서, 넷플릭스 서비스를 신청하지 않고 있었다. 특히 가성비가 약하다고 생각했다. 넷플릭스 홈페이지에서 가장 저렴한 정상가 요금이 한 달 9,500원이다. 아기 키우느라, 사실 한 달에 영화 1편 못 보고 있다. 그나마, 틈틈이 짧은 영상인 유튜브는 보게 되지만, 2시간짜리 영화를 본 적은 최근에 없었던 것 같다. ㅎ 그래서, 더군다나 9,50
[육아] 8개월 성장일기

[육아] 8개월 성장일기

[육아] 8개월 성장일기 둘째 건우가 태어난 지 8개월 정도 되었다. 같은 8개월인데도, 8개월 초반과 후반은 차이가 많은 것 같다. 지금 시기의 변화가 크기 때문인 것 같다. 돌이켜보면, 건우를 포함해서, 첫째 채연이도 때 되면 그때그때 해야 할 걸 잘 했던 것 같다. 지금은 '기어가기', '배밀이'를 아주 잘한다. 크림 하우스 매트에서 엄청 잘 기어 다닌다. 매트 위에 관심 있는 물건이 보이면, 그쪽으로 쏜살같이 진격한다. 그 모습이 너무 귀엽다. ᄒ 보행기에서는 앞으로도 이동하기 시작했다. 처음 보행기 태웠을 때는 뒤로만 이동했었다. 처음 앞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볼 때는 신기했다. ㅎ 요즘 식사할 때, 건우를 보행기에 태워놓는다. 엄청 잘 논다. 보행기 끌고 이리저리 돌면서 만질 거 만져가면서 잘 논다. 다 만지고 나면 다시 찡찡거리지만, ㅎ '앉아있기'도 이제 제법 균형을 잡고 있다. 이제 며칠만 더 있으면, 정말 뒤에서 안 받쳐주어도 될 것 같다. 분유 다 먹고 젖병 하나
전자레인지 전자파 인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전자레인지 전자파 인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전자레인지 전자파 인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주방 전자레인지 위치를 바꿨다. 전자레인지 전면부가 식탁쪽을 보게 되었다. 8살 딸 채연이가 전자레인지 전자파가 안 좋다는 소리를 어디서 듣고, 전자레인지가 작동할때마다 식탁 저 멀리 피할려고 호들갑을 떤다. 밥 먹을때도 책 볼때도 전자레인지를 작동하면 전자파를 피할려고 한다. 혹시 작동할때 못 피했으면 짜증을 낸다. 전자레인지 전자파가 정말 안 좋은지 찾아봤다. 유튜브는 답이 있었다. 결론은 전자레인지 전자파 인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해당 유튜브채널은 국가공인 한국전파연구소에 의뢰하여 확인을 했다. 1. 전자레인지 발생 주파수 60hz, 24.5Ghz 둘다 인체에 해롭지 않다. 60hz는 전기 자체에서 발생하는 것 같고, 24.5Ghz는 전자레인지 밖으로 나오지 않는단다. 2. 눈은 조심할 필요가 있다 전자레인지 바로 앞에서 안을 들여다보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한다 눈 속의 수분까지 온도를 높일수 있기 때문이란다. 이 유튜브 채널말
[육아일기] 8개월 아기 쏘서 사용시기

[육아일기] 8개월 아기 쏘서 사용시기

[육아일기] 8개월 아기 쏘서 사용시기 둘째 아기 건우가 8개월 정도 되었다. 아빠, 엄마 노파심과 달리, 때가 되면 건우는 목 가누기, 뒤집기, 되집기 다 잘하고 있다 이유식도 잘 먹는다. 이제는 쏘서도 타고 있다. 다리 힘이 많이 좋아진 것 같다. 가만히 한쪽만 보고 있지 않고, 돌면서 이것저것 만지며 잘 놀고 있다. 뒤집기 되집기를 자유자재로 할 시점부터 쏘서, 보행기를 태워보기 시작했다. 베이비룸 이곳저곳을 '뒤집기 되집기' 2가지 기술만으로도 헤집고 잘 다녔다. 더 이상 베이비룸만으로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있었다. 그때가 개인적으로 쏘서 사용시기인 것 같다. 뒤집기 되집기를 자유자재로 할 시점 개인생각 : 쏘서사용시기 분유 먹고 잠시 앉아 있다가 누워서 뒤집기, 되집기 하고 그리고 쏘서 태워서 운동 시키고, 그리고 재우기. 루틴이 괜찮다. 쏘서 태우기 전에 김 봉지를 줬더니, 쏘서 타면서도 계속 김봉지를 안 놓고 있다 ㅎ 촉감놀이처럼 이것저것 많이 줘봤다. A4용지 한 장,
[육아] 8살 딸 채연이의 자기 주도적(?) 생활/학습

[육아] 8살 딸 채연이의 자기 주도적(?) 생활/학습

[육아] 8살 딸 채연이의 자기 주도적(?) 생활/학습 첫째 딸 채연이의 요즘 모습을 보면 흐뭇하다. 올해로 무려 8살이 되었다. 3월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많이 큰 느낌?! 거실에서 혼자 귤 먹으면서, 퍼즐, 레고를 도도하게(?)하는 모습이 귀여서 한 컷. 집에서는 머리도 스스로 따고 자기 스타일을 유지한다. 문득, 8살 아이의 삶이 어른들이 원하는 경제적 자유를 얻은 삶과 비슷해 보인다. ㅎ 며칠 전에 채연이 초등학교 예비소집일에 와이프가 채연이와 함께 갔다 왔다. 예비소집일의 행사(?)는 와이프가 생각한 그런 느낌이 아니었다. 코로나 때문인지 간단히 교무과(?)에서 관련 서류 받는 것으로 끝이 났다. goodfreephoto_com, 출처 Unsplash 받아온 서류 중에는 초등학교생활 전반이 기록된 얇은 책자도 있었다. 그 책자를 앉아서 몇 번을 정독한다. 그러면서, 책자에서 요구하는 것을 직접 말하기도 하고, 이게 뭐냐고 물어보기도 한다. '나의 주소는 xxx xxx x
[육아] 7개월 갓난아기 보행기 베이비룸

[육아] 7개월 갓난아기 보행기 베이비룸

[육아] 7개월 갓난아기 보행기 베이비룸 둘째 아들, 건우가 태어난 지 7개월정도 되었다. 뒤집기, 되집기를 이제 아주 쉽게하고 있다. 옆에서 지켜보고 있어야 한다. 가끔은 모퉁이에서 버둥버둥 거릴때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있으면, 와이프, 나 모두 건우한테 얘기한다. "언제 클래? 응? 여기서 뭐하니?" 키워 나가야 할 시간이 많이 남아서 나, 와이프 스스로에게 하는 얘긴 것 같다. ㅎ 한발자국, 한발자국씩 하루하루 열심히 키우는 수밖에 없다 ㅎ 오늘은 보행기도 탔다. 꽤 재미있게 잘 논다. 첫째 딸 채연이가 타던 보행기를 둘째 건우가 타고 있다. 새삼 신기하다. 채연이도 전화기 손잡이를 엄청 빨았는데. 저 전화기는 모양만 전화기이지, 실제 용도는 빨기용으로 처음부터 디자인 되었을 것 같다. 채연이, 건우 모두 전화받는 놀이 시늉을 하는 것은 전혀 못 봤고. 맨날 빨기만 했던 것 같다. 닐 암스트롱이 달 착륙이후에, 달에 첫 발을 딛는 모습이 인류의 역사적인 첫 발걸음
[유아일기] 7개월 아기, 뒤집기 되집기

[유아일기] 7개월 아기, 뒤집기 되집기

[유아일기] 7개월 아기, 뒤집기 되집기 둘째 건우가 이제 곧 만 7개월이 다 되어 간다. 무럭무럭 커가는 모습이 신기하다. 분유를 60ml부터 먹이기 시작해서 이제는 240ml까지 먹는다. 한 달 전부터는 이유식도 먹기 시작한 것 같다. 목 가누기, 뒤집기, 뒤집기 단계까지 왔다. ㅎ 오늘, 와이프가 같은 아파트, 채연이 유치원 동급생 엄마 집에 놀다 왔다. 그래서, 오후에는 내가 둘째 건우를 케어했다. tjsocoz, 출처 Unsplash 다행히(?) 잠을 길게 자는 바람에 크게 손이 가지는 않았다. 조금만 더 키우면, 손이 덜 갈 것 같은데, 아직은 아닌 것 같다. ㅎ 아래 앞니 2가 조금씩 나고 있는 모습도 귀엽다. 코로나 때문에 외출이 쉽지는 않지만, 8살 어린이와 갓난아기를 같이 데리고 외출하기는 큰 결심이 필요한 것 같다. ㅎ 갓 태어났을 때에 비하면, 벌써 이만큼 자란 것 같다. 목 가누기, 뒤집기, 뒤집기 빨리 하기를 바라지만, 시간 되면 다 한다. ㅎ 기저귀를 갈
아기세제 하우파파 1L / 안전하고 깨끗하게

아기세제 하우파파 1L / 안전하고 깨끗하게

아기세제 하우파파 1L / 안전하고 깨끗하게 2022년, 첫째 채연이는 8살, 둘째 건우는 2살?. 건우는 이제 7개월 정도 되었다. 채연, 건우. 아기 빨래가 엄청 나온다. 그 와중에 난, 내 와이셔츠, 면바지류를 따로 세탁할 때가 많다. 와이프는 당연 못마땅하다. 내꺼만 쏙 세탁한다고 싫어한다. 그런 나를 보고 와이프는 주말이 되면, 아기 빨래를 포함해서 세탁기를 돌려 달라곤 한다. 당연히, "네" 한다. ㅎ 아기 빨래를 돌릴 때, 병 디자인이 예쁜 하우파파 아기세제를 사용했다. 사용설명서를 보면, 3kg 이하 시 20ml 만 필요하다. 상당히 소량으로 느껴진다. 고농축 제품으로 정량대로만 사용하면 오래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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