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일기] 7개월 아기, 뒤집기 되집기 둘째 건우가 이제 곧 만 7개월이 다 되어 간다. 무럭무럭 커가는 모습이 신기하다.
분유를 60ml부터 먹이기 시작해서 이제는 240ml까지 먹는다. 한 달 전부터는 이유식도 먹기 시작한 것 같다.
목 가누기, 뒤집기, 뒤집기 단계까지 왔다. ㅎ 오늘, 와이프가 같은 아파트, 채연이 유치원 동급생 엄마 집에 놀다 왔다.
그래서, 오후에는 내가 둘째 건우를 케어했다. tjsocoz, 출처 Unsplash 다행히(?)
잠을 길게 자는 바람에 크게 손이 가지는 않았다. 조금만 더 키우면, 손이 덜 갈 것 같은데, 아직은 아닌 것 같다.
ㅎ 아래 앞니 2가 조금씩 나고 있는 모습도 귀엽다. 코로나 때문에 외출이 쉽지는 않지만, 8살 어린이와 갓난아기를 같이 데리고 외출하기는 큰 결심이 필요한 것 같다.
ㅎ 갓 태어났을 때에 비하면, 벌써 이만큼 자란 것 같다. 목 가누기, 뒤집기, 뒤집기 빨리 하기를 바라지만, 시간 되면 다 한다.
ㅎ 기저귀를 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