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아기체육관 / 피아노 아기 체육관/ 피셔프라이스 / 아이존 아기체육관은 러닝홈 다음으로 많이 사용하는 유아 장난감인 것 같다. 피셔프라이스 아기체육관은 아기가 누워서 발에 힘 키우는(?)
장난감이다. 발 동작에 맞춰서 피아노 소리가 나서 아기가 계속해서 발 구르기를 하려고 한다.
그리고 손으로 장난감을 만질 수 있게끔 장난감이 눈 높이에 배치되어 있다. 건우가 몇 개월 전에 피셔프라이스 (일반적인) 아기 체육관을 가지고 놀 때 찍은 사진이 새롭다.
왜냐하면, 누워만 있던 건우가 이제 소파 짚고 걷고 있기 때문이다. 건우 갓난아기일 때 (일반적인) 피셔프라이스 아기체육관을 처형한테 받기 전에 당근 마켓에서 중고로 산 아기체육관도 있었다.
[피셔프라이스]라고 회사명이 찍혀 있지만, 일반적으로 알고 있던 제품이랑 달랐다. 첫째 채연이 키울 때도 아기체육관을 사용해 봤기 때문에 당연히 같을 거라고 생각했다.
중고나라에서 구매한 구형 프셔프라이스 아기체육관 사실, 이름만 비슷하지 전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