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스완예전에 봤던 블랙스완이 생각났다.감명깊게 봤던 여러 영화중에 하나다.나탈리 포트만이 분이 영화의 전부를 해냈다고 생각한다.니나(나탈리 포트만)가 "백조의 호수" 공연에서블랙스완을 완벽히 연기하기까지 겪게되는 광기어린 집념이 중반부터 끝날때까지 펼쳐진다.특히, 마지막 공연장면에서 특수효과로 완벽히블랙스완으로 변하고, 클라이막스로 치닫는 장면은정말 압권이었다. 점점 블랙스완으로 변화는 과정.발톱, 손톱이 빠지고, 눈이 빨개지고,날개가 돋아나는 등 결과적으로 시각적으로 광기어린 집념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한다.하지만, 그런 시각적인 효과보다 나탈리 포트만의 표정이 집념, 괴로움등 잘 표현하..........